
강과소나무 팬션으로 들어 서는
입구 6월의 꽃 장미가 화사함과
향기를 더해 손님을 맞이합니다
아름다운 성 속으로 들어 가는 느낌이^^

먼거리를 달려온 노곤함과 허기를
채워준 석식 바베큐 한상 차림입니다
음식 솜씨가 어찌나 좋던지,
겉은 바삭 속은 촉촉 약간의
불향까지 입혀진것이
블루리본 여러개를 받은 고급
레스토랑급 수준의 맛이랄까요
야채와 과일 견과류가 더해진 야채
샐러드도 일품 입니다
창을 통해 들어 오는 장미꽃의
향기가 이곳이 바로 강과소나무
팬션이라 자랑하며 이르는듯이요

강과소나무 팬션의 dining room
클래식하게 꾸며진 공간을 소개하지
않을 수 없더랍니다

우리가 앉았던 반대쪽도 담아보네요
소품들을 일일이 단독으로 담아
올리고 싶지만 공간이 여의치 않으니

간결하게 소품들과 배치가 깔끔한
구성으로 짜여진 숙소 내부

천장의 조명등이 은은해서 피곤하지
않아요 약간의 아쉬움이랄까
샤워실이 문 밖으로 있다는점 워낙
편안함에 길들여진 탓이겠지요만

눈을 뜰 무렵 잠속인지 현실인지
몽몽한 기운에 이름모를 산새들의 재잘거림이 달달 상쾌한 공기와 혼연일체를 이루어 어제를 털어
내게 하더라구요 푸르른 숲과
청량한 공기로 아 좋다
소리가 절로 나옵니다

아침 조식이 되겠네요
조금 늦게 나온 우유 한컵이
도착 하기도 전에 찰칵~
올리면서 보다니 또 먹고 싶어지는

아쿠나 달팽이호텔로 대중의
사랑을 받던 예전 사진을 담아 봅니다

강과소나무 팬션을 잊지 말라는듯ᆢ

일층 내부를 올려 봅니다
연식이 있어 보이는 인테리어인데
관리가 잘되어 있음을 한 눈에
보여 주더라구요

강과소나무팬션 로비를 겸한
다이닝 룸, 페치카도 보이고
싱그러운 녹색 관엽 식물들도
자리를 잘 잡고 있어요

너무나 아름다운 장미덩굴에
홀려서 다시 찰칵찰칵

계절마다 모습을 달리하려니
합니다만 지금이 가장 화사한
아름다움을 갖춘 강과소나무
팬션이 아닐까 싶어지던ᆢ

해넘이 무렵 조명을 더한 강과팬션,
건물의 아름다움이 배가 됩니다
오른쪽 뒷쪽으로 이층으로
오르는 계단이 있구요

오리엔탈풍의 카펫이 있는
복도를 담아 봅니다

ㅋ 달팽이호텔 전신 마크가 보이네요
샤스타데이지와 소나무숲이 조화롭네요

사용 할 사람을 기다리는
탁구대도 담아 보고

추억어린 인생샷 남기기에
좋을 장소도 담아 봅니다

레드 색감이 튀지 않고 건물을
환하게 받쳐주는 강과소나무팬션
로비겸 다이닝룸으로 들어 가는
문이 되겠구요

용머리 꽃이라는데 보라색이
눈길을 끌어서 담아 보네요

아이들이 뛰어놀 수 있는
넓직한 마당이 있는 강과소나무
팬션 가족 연인 친구들과
이용하기에 부족함이 없어
보이더랍니다

내가 감자 꽃이라고 일시에
외치는 밭을 지나면서 저쪽으로
돌아가면 강을 따라 산책길이ᆢ

아침 저녁으로 강을 따라서
산책하기 좋은 길 입니다
잠시 쉼할 의자도 보이는ᆢ

주소ᆢ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북평면
졸드루길 31ㅡ57
딸냄이 엄마 생일 여행으로
데리고간 정선 영월 여행 중
하루 힐링을 하고 온 강과소나무
팬션을 기록하면서ᆢ
고마워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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